주변관광지Tourist Ati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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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해변
 한국최고의 해변을 찾아주신 네티즌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주문진해변은 주문진읍 주문리 향호리에 있으며 주문진읍은 옛날 강릉군 연곡면에 속해 있다가 항구가 생기면서 새말(新里)이라 불렀다.   그 새말(新里)의 이름을 따서 신리면이라 하여 교항리, 사기막리, 주문진리, 향호리의 4개리를 관할하다가 1914년 군면 폐합때 장덕리를 새로 두어 5개리를 관할했다. 그 후 1940년 11월 1일에 주문진읍이 되었다. 강릉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길이 700m, 10만5천㎡의 넓은 백사장과 특히 수심이 낮아 가족단위로 피서..
소돌아들바위
 일억오천만년전 쥬라기 시대에 바다 속에 있다가 지각변동으로 인한여 지상에 솟은 바위로 옛날 노부부가 백일기도후 아들은 얻은 후로 자식이 없는 부부들이 기도를 하면 소원을 성취한다는 전설이 있어 신혼부부가 즐겨 찾는 곳이다.                                  
주문진 등대
 주문진항은 항내 수 면적이 21만㎡ 크기인 연안항으로 예전엔 오징어▶명태▶꽁치▶무연탄▶경유 등이 주로 반입되고, 규사가 주로 반출되는 등 동해안 유수의 어업전진기지로 호황을 누렸었다. 이곳에 여객▶화물선이 처음 입항한 것은 1917년으로 부산∼원산간을 운항하는 기선의 중간 기항지가 되면서부터이다. 강원도 중부지역은 특별히 발달된 항구가 없어 다른 지역에 비해 등대가 늦게 설치된 편인데 주문진등대는 1918년 3월 20일(조선총독부고시 61호) 강원도에서는 첫 번째로 세워졌다. 백원형연와조로 건조된 이 등대의 ..
주문진항
 주문진은 원래 강릉군 연곡면에 속해있었는데 항구가 생기면서 마을이 새로 생겨나서 “새말(新理)”이라 하고 그 이름을 딴 신리면이 관장하였다.그 후. 1937년 4월 주문리의 항구 이름을 따서 주문진면으로 하였다가 1940년에 주문진읍으로 승격되었다.또한 물품을 주문받아 나르는 나룻터가 있기 때문에 생긴 지명이라고도 한다. 주문리란 거문리, 방꼴, 봉꾸리, 오릿나루, 약물골, 용소동, 소돌을 총칭하는 지명이다.일설에 의하면 “연곡현감”이 부임하여 어여쁜 아가씨가 있어 수청을 들게 하였는데 수청을 들지 않고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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